개요

우분투 리눅스에서 한글 입력시 “크롬에서 페북사용시”, “인텔리J에서 한글사용시” 등에서 다양하게 한글입력 관련하여 짜증을 유발하였다.

해당 케이스들이 직장선배가 추천해준 UIM 입력기를 사용시 해결된다고 하여 교체해 보았다.

설치방법

$ sudo apt-get install uim uim-byeoru

설정방법

  • 나의 경우 기존에 ibus-hangul을 사용하고 있어 위의 링크의 설명대로 settings -> language support -> 언어팩 설치
  • (우분투 새로 설치시 필요없음) ibus 상태에서 settings -> text entry를 English 제외하고 제거
  • 위의 text entry에서 추가로 switch to next source, switch to previous source 단축키를 shift + space 가 아닌 다른것으로 변경
  • settings -> language support -> keyboard input method : uim으로 변경
  • 컴퓨터 재시작 혹은 로그아웃 후 로그인
    (그냥 재시작을 하면 맘 편하다)
  • uim setting 콘솔에서는 Global Settings -> default input method 벼루로 변경
  • Global Key bindings 1 -> [Global] on, [Global] off 단축키 제거
  • Byeoru key bindings 1 -> [Byeoru] on, [Byeoru] off 단축키 shift + space로 지정 -> Apply (기본값으로 설정되어있을것이라 신경 안써도 되는데 그래도 확인하자)
  • settigns -> text entry -> show current input source in the menu bar 체크박스 해제

1년 써본 소감

우선 안정성이 이때까지 써본 ibus, nabi 등과 비교시 뛰어나다. 인텔리J에서 한글이 안먹거나 키보드 입력이 먹통이 되는 현상이 없다. 또한 브라우징시 특정 사이트 한글 입력이 제대로 안되는 현상도 없다. 단점으로는 시스템 트레이에 현재 영문인지 한글인지 표시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인데, 윈도우 쓸때도 감으로 사용하고 트레이를 참고하지 않는 필자의 경우엔 문제될게 없었다.

  • 기존에 인텔리J에서 한글 주석을 달때 아주 가끔씩만 한글입력이 되었음 -> 해결
  • 크롬에서 페북에서 textarea에 한글 입력 시 자음 모음 깨짐 -> 해결
  • 회사 데스크탑, 집 데스크탑, 노트북을 우분투로 쓰는 필자는 uim을 쓰고나서 한글 입력기에 대한 스트레스는 상당히 줄었다. (하지만 가끔 crash로 dialog가 뜨는건 어떤 한글 입력기를 쓰던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듯 하다.)